안녕하십니까. 저는 (주) 대한랩테크 냉동기술개발부에서 근무하는 이원명 기사 입니다.
현재 저는 인도네시아 바탐공장에서 근무 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현재 냉동고 개발에 있어 발생하는 문제에 관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저희 회사에서는 캐스케이드 시스템을 사용하여 냉동 시스템을 구축하여 목표온도
-90도용 냉동고를 제작중에 있습니다. 
냉동고용 냉매로는  1차측 냉매로 프로필렌(R1270), 2차측
냉매로 에틸렌(R115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많은 자료 수집을 통하였지만 실질적으로 에틸렌이 냉매로 사용되어도 되는지에 대하여는
자료가 없어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1. 현재 2차측 냉매로 사용 되어지는 에틸렌이 적당한 냉매 인지 알고 싶습니다.
-기존의 자료를 검토해본 결과 R-23을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에틸렌 사용시 큰 문제점은
무엇인지고 궁금합니다.

2. 몇몇 논문을 통하여 에탄을 2차측 냉매로 사용한 경우가 있는데요 에탄이 에틸렌과 같은 의미로
사용 되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실질적으로 화학식이 틀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현재 에틸렌을 사용함에 있어 설정 온도값 까지 도달함에 있어 컴프레셔의 과열 현상으로 시스템의
불안정성을 보유 하고 있습니다.(컴프레셔는 현재 덴포스 사의 26clx, 1hp를 사용하고 있고 설정값까지 
도달함에 있어 과열로 인해 컴프레셔의 다운  현상이 발생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가 에틸렌을 냉매로 사용함으로 인한 결과 인지 아니면 다른 경우의
수가 있는지도  문의 드립니다. 혹은 컴프레셔의 과열을 방지 하는 방법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리며 안녕히 계십시요.


(주) 대한랩테크 냉동기술개발부 인도네시아 바탐공장 이원명 기사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