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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시즌 찍었던 All or nothing 토트넘 다큐중 일부입니다.

당시 선배미 낭낭한 손흥민이라고 짤이돌았는데 맨시티 대승이후 다시보니까 멤버가

손흥민 탕강가 스킵 화이트먼(스웨덴 리그로 임대간 골리)

이렇게 되는군요

당시 토트넘 주축자원의 줄부상으로 유스자원을 콜업시켰는데 그때당시 애기애기한 모습이 보이는군요..
매년 시즌 시작될때마다 스쿼드 체크해보는데 어마어마하게 나이가득찬 유스가 방출이 됩니다.
임대 뺑뺑이라도 1군 프로무대에서 살아남기가 바늘구멍인거죠

당시 막 유스에서 콜업되어 불안불안한 탕강가에게 계약으로 농담을 하는 손흥민 모습이 웃겼는데 다시보니 다들 맨시티 개막전 승리의 주역들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