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올해 반도 라는 영화를 올해 첫극장가서 ”f습니다...


머 반도 더이상 언급안하겠습니다. 


아무튼 영화라는건 볼거 없어서 억지로 보는거 보다는 진심으로 보고 싶어서 극장가는게 좋다고 느낍니다.


테넷이 그런영화 입니다. 개봉전부터 소문 자자 하던 영화고 감독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진심 기대 하고 극장 갔습니다.


휴가 기간이라 낮에 갓는대 10명?? 잇더라고요.


2시간 짜리 영화 라고 알고 있습니다.


모 영화를 ”f을때 10분 보고 나가고 싶을 충동이 심했습니다.


이영화는 2시간 내내 시간 가는줄 모르고 관람 했습니다.


타임슬립 영화 입니다. 


저는 수많은 영화 중에 어바웃타임,트라이앵글 생각 나더라고요.


아무튼 강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