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줄거리

    사이가 나쁜 두 나라의 있는 수저 학생을 모아 만든 기숙학교.

    그곳에는 나라에 따른 백묘반과 흑견반이 있어 하루가 멀다하고 사건, 사고와 분란을 일으키니....


    교장 왈 : 이럴려고 기숙학교 교장이 되었나 자괴감이 들고.... (퍽퍽! 죄송합니다. 교장은 코빼기도 안나옵니다.)


    백묘반의 대장 우리의 여주인공 고양이 페르시안 쥴리엣과 흑묘반의 대장 개새ㄲ.... 이누 로미오.

    치열한 반 대항 격투무도회에서 뜨거운 정열로 사랑을 확인하라!(응?)   


    오! 창문을 열어다오 사랑하는 쥴리엣! 그댈 위해 창문에 달라 붙는 거미남자라도 되겠소!


    아! 로미오 어째서 당신의 이름은 일본 전통 개 시바가 아닌가요? (응? 시바이누 로미오....시바ㄹ 개새ㄲ... 로미오? 퍽!퍽!퍽!)  


2. 장점 : 여성케릭에 공을 들인 것이 느껴진다. 상당히 예쁘다. 특히 공주님이.... 공주님이....

            주인공 남자만 그림체는 그냥 뭐 대충.... 딱 시바ㄹㅁ에 맞다. (작화가가 나와 같은 마음인가!! 퍽퍽)


    단점 : 러브라인에 필요한 소꿉친구 및 삼각관계 등이 당연히 수록.

             여주인공이 은색머리가 아니며, 오드아이가 아니다.

             공주님의 매력이 페르시안에 더 어울렸다. (츤츤 및 업계 포상 등등.... '네가 주인이고 집사가 나?' 퍽퍽퍽)


3. 추천 : 너무 자극이 없고 무난한 해피 러브물을 원한다. (코메디물이라 넣기에는 좀 약하다.)

            공주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고 싶다.


    비추천 : 눈에 보이는 뻔한 스토리 라인. 그리고 로미오와 줄리엣은 비극인데 왜???  왜??

               제작진 왈! : 시청자 전하. 소신들에게는 아직 12화를 만들 자금이 필요하옵니다! (응?????????)   


  p.s 쓰다가 중요한 사실 하나를 빠뜨려서 추가합니다. 그건 바로..... 약간의 후방주의!!!!!